가이드
온보딩 멘토·버디 제도
새 입사자에게 '물어볼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 적응 속도와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멘토·버디 제도는 이 역할을 공식화해 초기 고립을 막습니다.
멘토와 버디의 차이
- · 버디: 또래·동료가 일상 적응(도구, 분위기, 소소한 질문)을 도움
- · 멘토: 선배·리더가 직무 성장과 커리어 관점을 코칭
- · 둘을 함께 두면 일상 적응과 성장 지원을 모두 커버
운영 설계
- 1. 역할과 기대치를 멘토·버디에게 명확히 안내
- 2. 초기엔 정기 미팅(주 1회 등) 권장
- 3. 체크인 질문·주제를 가이드로 제공
- 4. 입사자 피드백으로 매칭과 제도를 개선
역할을 온보딩에 통합
바인더(Binder)는 팀 리더, 멘토, 버디 등 이해관계자의 역할을 지정하고, 각자에게 맞는 알림과 할 일을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모두가 자기 역할에 맞게 온보딩에 참여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멘토·버디는 누가 맡는 게 좋나요?
버디는 입사자와 가까운 동료, 멘토는 직무를 잘 아는 선배가 적합합니다. 업무 부담을 고려해 역할과 기간을 정해 주세요.
온보딩을 자동화하면 위 과정을 사람이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바인더로 무료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