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수습 평가, 어떻게 해야 할까

채용은 입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수습 평가는 신규 입사자가 직무와 조직에 잘 맞는지 확인하고, 양방향 피드백으로 정착을 돕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기준 설정부터 진행, 자동화까지 정리했습니다.

수습 평가란?

수습 평가는 수습 기간 동안 입사자의 역량·성과·태도·문화 적합성을 확인해 정규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합격/불합격 판정이 아니라, 입사자에게 기대치를 명확히 전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평가 기준 설정

기준은 평가 전에 정의하고 입사자에게도 공유해야 공정합니다.

진행 방법

  1. 1. 수습 시작 시 평가 기준·일정 안내
  2. 2. 중간 점검(1:1)으로 조기 피드백
  3. 3. 종료 1~2주 전 입사자 자기 평가 + 리더 평가 수집
  4. 4. 평가 결과 공유 및 정규 전환 결정

흔한 실수

자동화로 완성하기

바인더(Binder)의 수습 평가 기능을 사용하면 입사자와 리더의 피드백을 정해진 시점에 자동으로 요청하고, 평가 내용을 체계적으로 모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온보딩 자동화 흐름 안에서 수습 평가까지 한 번에 운영하세요. 상담·설치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습 평가는 언제 진행하나요?

보통 수습 기간(통상 3개월) 종료 1~2주 전에 진행해 정규 전환 여부를 결정할 시간을 확보합니다. 중간 점검을 한 번 더 두면 조기에 피드백할 수 있습니다.

수습 평가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직무 역량, 업무 성과, 협업·태도, 문화 적합성처럼 직무와 조직에 맞는 항목을 사전에 정의하고 입사자에게도 공유하는 것이 공정합니다.

입사자 본인도 평가에 참여하나요?

네. 리더 평가와 함께 입사자 자기 평가를 받으면 양방향 피드백으로 더 객관적이고, 입사자의 적응 상태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담도, 설치도 필요 없어요. 지금 바로 써보세요.

무료로 가입하고
오늘 온보딩을 시작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